법무부에서 IT사용자들의 안전과 질서를 위해 사이버 범죄법 초안 작성을 추진하고 있다. 언론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를 함께 보장하려 하는 이번 법안 제정 계획은 앙 봉 완타나 법무부장관과 윌리엄 A 헤이트 주 캄보디아 미국 대사간의 회담 중에 제안되었다. 이에 법무부는 채신부와 긴밀한 협조하에 이번 법안을 제정해 나갈 것이다. 이 법안을 효율적으로 집행하기 위해 법무부 주요 관계자들은 미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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