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사회부 장관이 스페인, 말타 정부 입양 협약을 체결하기 위해 두 나라를 방문했다. 봉 솟 장관은 지난 2015년 캄보디아가 정부로부터 허가를 받은 국가를 대상으로 국제 입양을 허용했다고 말했다. 캄보디아는 인신매매 등의 이유로 2009~2013년의 기간동안 국제 입양을 불법화 했었다. 이후 입양이 허용된 이후 이탈리아와의 협약을 시작으로 다시 국제 입양을 시작했다. 그러나 캄보디아는 현재 케이스별 관리를 할 수 없는 사회부 직원이 매우 부족하기 때문에 인권보호 측면의 장애요소가 남아있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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