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센 총리는 내년 6월 4일에 코뮨(지방)선거가 실시된다고 발표했다. 현재 야권지도자인 삼랑시 총재는 해외를 떠돌면서 정권비판을 하고 있고, 부총재인 캠 소카 마져도 이런 저런 구설수에 허덕이고 있어 야권의 행보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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