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센 총리의 유력한 후계자인 훈 마넷 장군이 최근 들어 전방위적인 보폭을 펼치고 있다. 예전 같으면 좀 tidl한 이미지였는데, 최근 들어 스킨쉽이 부쩍늘었다. 장병들에게 우비를 전달하는 행동도 자연스러운 것 같다. 그래서 인지 훈 마니의 보폭은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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