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뜨람 이우 뜩 정보통신부 장관은 캄보디아의 전화 가입인구가 2100만 명에 달하며 아세안 국가 중 2위로 부상했다고 밝혔다. 이는 캄보디아 총 인구인 1400만 명의 139%에 해당하는 인구가 가입한 것을 나타낸다. 한편 인터넷 사용인구 역시 증가 추세로, 전체 인구의 45%가 사용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장관은 캄보디아 정책이 4G와 LTE와 같은 신기술 투자를 장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