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놈펜 시하누크 도로에 위치한 ABA은행 ATM기를 부순 남성을 경찰이 체포했다. 경관 리 분속에 따르면 쯔바엄뻐으 지역에 거주하는 21세 남성 짠 라따낙은 온라인 도박을 하는 사람이었는데, ATM기를 통해 자신이 온라인 도박으로 딴 상금을 인출하려 했지만 돈이 나오지 않자 홧김에 기계를 부쉈다고 한다. 그는 기계를 부수기 위해 돌을 던지는 등 과격한 행위를 했다고 한다. ABA은행 측에서는 기계 훼손 보상 및 수리비로 범인에게 $800를 청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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