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법원 관계자에 따르면 교수에게 페이스북을 통해 살인 협박을 한 혐의로 기소되었던 한 건설노동자가 지난 23일 프놈펜시 법원에 의해 18개월 형을 선고받았다. 리 쏙헹 법원서기는 퐁 쎄이하(27세)가 형법 제 233조에 따라 18개월의 징역과 100만 리엘(약 250달러)의 벌금형을 선고받았다고 말했다. 그러나 쎄이하씨의 선고는 1년까지 유보되어 3월 6일에 석방될 것이라고 말했다. 쎄이하는 지난 8월에 또으잇 박사를 죽이겠다고 협박하여 체포되었다. 또으잇 박사는 베트남과의 국경 경계선을 조사단을 맡고 있었다. 이 팀은 베트남이 캄보디아 땅을 침범했다는 CNRP 야당의 혐의 제기가 있은 뒤 창단되었다.#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