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15일 훈센 총리가 조인한 결정에 따르면 캄보디아 정부에서는 북동 지역에서 발생하는 불법 벌목을 방지하고 엄중 단속하기 위해 국가위원회를 설립했다. 위원회는 10명의 멤버로 구성되어 있으며 캄보디아 왕립 헌병 사령관 싸오 쏘카 대장과 국립경찰청의 호우 싸쿤 부청장이 책임을 맡고 있다. 이 외 멤버로는 농림수산부와 환경부 대표 및 뜨벙 크뭄, 끄러쩨, 껌뽕참, 몬돌끼리, 라타낙끼리, 스떵뜨렝 주지사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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