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센 총리가 시하누크 빌로 가는 4번국도에서 지불했던 모든 통행료 일체를 취소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4번 국도를 관리해왔던 AZ투자회사와의 계약도 취소한다고 명령했다. 총리가 계약을 취소한 이유는 그동안 자신이 지시했던 통행료등의 사항에 거부해 왔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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