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내각은 도시관리계획 개선을 목표한 프놈펜시 2035 토지사용 종합계획을 승인했다. 총회는 훈센 총리의 주재 하에 진행되었으며 2035 토지사용 종합계획은 프놈펜 시의 빠른 민간 투자 및 인구 증가를 반영한 도시관리계획 목표전략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프놈펜 인구는 약 200만 명으로 추정되며 2020년까지 약 300만 명까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 사이 도시 외곽에서는 건설 및 도시화 성장이 급격히 커져 시정의 확장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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