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센 총리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에서 열린 제27회 아세안 정상회담에 참석한 신조 아베 일본 총리와 회담을 가졌다. 훈센 총리의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 의하면, 아베 총리와의 특별 회담은 양국 관계 강화에 초점을 맞추고, 평화 및 통상 관련 업무의 대화도 나눴다고 밝혔다. 또한 남중국해 관련 이슈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총리는 포스팅을 통해 양국 정상의 회담을 통해 더욱 나은 관계발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일본은 캄보디아 프놈펜-포이펫을 연결하는 5번국도 개선을 위해 1억5천만 달러의 원조금을 지원하기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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