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 분 행 보건부 장관이 지난 9월 22일 쁘레아 꼬싸막 병원을 방문했을 당시 중국이 병원 복구 및 재건에 1600만달러를 지원할 계획을 발표했다. 장관은 이 프로젝트를 통해 국내 보건서비스 및 병원의 역량을 증진시키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게다가 앞으로 병원에서 국민들에게 더 나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의학생들을 대상으로 연수 및 전문의 실습소로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2016년에 30x80m 의 크기로 9층 높이 신축건물 공사도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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