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센 총리는 지난 월요일 밤 태국 방콕에서 있던 폭발 사건이후 태국 방문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라고 총리의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밝혔다. 또한 당일 훈센 총리는 국내 관광 중심지를 중심으로 각종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보안을 강화할 것을 지시했다. 총리는 중국 톈진, 인도네시아 비행기 사고, 방콕 폭탄 폭팔 사고 등으로 피해를 입은 자들에게 애도를 표했다.#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