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훈센 총리가 113명의 사망자를 발생시킨 인도네시아 공군기 추락 사고에 대해 깊은 조의를 표명했다. 총리는 껌뽕짬 지역에서 열린 국가어류의 날 행사에서 조코위 인도네시아 대통령과 인도네시아 국민들에게 사고에 대한 애도를 표하며, 쿠웨이트와 튀니지에서 발생한 테러사건에 대해서도 애도를 표한다고 밝혔다. 총리는 전 세계가 혼란에 빠져있다고 말하며, 캄보디아가 이렇게 평화로운 것을 행운으로 생각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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