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 대회와 음악페스티벌이 합쳐진 ‘칼라런’행사가 5,000여명의 젊은이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이동통신사 멧폰이 주최한 이번 행사의 주요 목적은 캄보디아 청년들의 활발한 삶, 보건증진이었다. 여러 가지 색깔의 파우더를 뿌리며 2.5km구간을 달리는 이 행사는 매우 독특하면서 국내 청년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의 이목을 이끄는데 성공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젊은이들은 대부분 대학생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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