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로마로 무장한 자원봉사자들이 추수철을 맞아 벼베기 농촌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최근 들어 캄보디아 정부는 청년들에게 이런 대민 봉사활동을 장려하고 있다. 야당에서는 정치적인 행위라고 보는 측면도 있지만, 이런 활동들이 청년들에게는 많은 경험의 기회를 만드는 것은 부인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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