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훈센 총리가 임산부들이 병원에서 아이를 출산하지 않도록 정부와 관련기관에서 움직일 것을 요청했다. 총리는 이날 대학 졸업식에서 캄보디아새해(4월 중순)이전에 아이를 기르는 여성들이 사면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바라고, 임산부는 되도록 빠르게 3월 8일 여성의날 이전에 사면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총리는 전국적으로 약 40명의 임산부 수감자가 교도소에서 출산을 하게 되었다고 하며, 이들이 여성의 날 이전에 왕실특별사면을 받았으면하고 나머지는 캄보디아 새해 이전에 사면을 받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총리는 자신이 왕실특별사면 요청권이 있기 때문에 이는 불법이 아니라고 확인했다. 총리는 훈센이 법을 어긴다고 비난하기 전에 한번이라도 법을 읽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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