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설날 기간에 발생한 교통사고량이 도로교통법에 대한 이해도 증진으로 전년대비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내무부에서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설날 명절기간 동안 29명이 사망하고 151명이 부상을 당했다고 발표했다. 작년 같은 기간동안에는 33명이 사망하고 197명이 부상을 당했었는데 이중 116명이 중상자였다. 속 놉 공공교통부 질서국 부국장은 보통 과속, 음주운전, 교통법규위반 및 추월 등으로 명절 때 교통사고가 발생한다고 말했다. 그는 교통사고 건수만 비교해보면 2014년도에는 98건의 사고가 발생했는데 올해는 21%줄어든 77건에 그쳤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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