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프놈펜시 버스기사들은 프놈펜 시내버스의 종착정류장인 야시장 앞에 모여 월 $280~300 상당의 급여를 요구했다. 현재 버스기사들의 급여는 월 $180이다. 버스기사 연맹의 대표 띠응 끔싼은 자신들의 급여가 $180밖에 되지 않고 렌트비와 생활비를 빼면 남는게 없기 때문에 정부가 이를 검토해주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만약 요구사항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시위를 계속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시청에서는 시위를 그리 대수롭게 여기지 않는 것 같다 롱 디멍 프놈펜시 대변인은 급여가 불만족스러우면 다른 버스회사에 취직하라고 입장을 밝히며 기사가 부족할 경우 다른 사람으로 대체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