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훈센 총리와 잉락 치나왓 태국 총리가 시엡립에서 회담을 갖고 쁘레아 비휘어 사원 주변의 군대를 18일 철수하기로 합의했다. 이 회담에는 캄보디아측에서는 테어 반 국방장관이, 태국측에서는 수깜폰 수완나탓 국방장관이 배석했다. 이로서 지난 몇 년간 양국 간의 군사충돌이 발생했던 요인은 제거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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