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서양의 식민지 전쟁이 벌어지던 시절, 금 1Kg과 캄보디아 후추 1Kg을 바꿨다는 전설 같은 명성을 가지고 있던 깜폿 후추가 서서히 그 자리를 찾아가려는 몸부림이 보인다. 크메르 루지 정권 때 후추는 사치품이라는 이유로 모든 후추재배지가 파괴되었던 비극을 딛고 캄폿 후추가 재기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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