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센 총리가 지난 8일 깜퐁톰 주와 쁘레아 비휘어 주를 잇는 62번 도로의 128Km 부분 개통식에 참석, 축하를 하고 테잎 커팅을 하고 있다. 이 도로는 캄보디아 북부지역 주민들의 숙원사항이었으며, 중국의 차관과 국가 예산으로 건설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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