뎅기열이 기승을 부리면서 소아병원에 아이들 환자가 넘처나고 있다. 이에 당국은 입원 베드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현실적으로 이를 구하기는 어려운 실정이다. 뎅기열 전문의사는 초기 진단을 잘못해 병이 심각해지는 일이 비일비재하다며 발병 즉시 병원에서 진료를 받을 것을 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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