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남홍 외무부장관이 지난 12일 미국을 방문, 힐러리 클린턴 국무부장관과 회담을 갖고 아시아 안보, 메콩강 역내 문제와 아세안 국가들의 관련문제를 협의했다. 이 자리에서 호남홍 장관은 지난 론놀 정권 당시 미국에서 빌린 4억 4천만 달러에 대한 차관의 탕감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힐러리 장관은 오는 7월 12∼13일 프놈펜에서 개최될 ARF (아세안 지역안보 포럼)에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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