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엉 삭코나 문화예술부 장관이 정부에 영화산업 관련 세금의 인하를 요청할 계획을 발표했다. 장관은 캄보디아 영화종사자들이 외국영화와 경쟁할 수 있는 고품질의 영화를 만들어내기 위한 격려차원으로 세금이 인하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장관은 최근 국회 교육청소년스포츠 종교문화관광위원회의 옘 뽄냐릇 위원장과 이 안건에 대해 회의를 가졌었다. 장관은 현재 캄보디아 영화/드라마는 캄보디아 TV채널에서 상영되고 있는 중국, 한국, 필리민, 태국 영화/비디오에 많이 밀려있는 상태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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