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 450여명의 사망자를 냈던 악몽의 번 엄뚝 (워터 패스티벌)이 올해는 무난하게 끝났다. 그래서인지 캄보디아 사람들의 목소리도 편안해 보인다. 다시는 초대형 사고로 인해 죽어가는 사람들이 없기를 고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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