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개발청(AFD)과 캄보디아 내 세 소액대출금융기관(MFI) 사이에 총 600만 달러에 해당하는 세 개의 협약이 체결될 예정이다. 프랑스 대사관의 공식 발표에 따르면 협약을 맺는 세 개의 MFI는 KREDIT, TPC, Vison Fund이다. 발표를 통해 이번 협약으로 지방의 25,000 가구가 태양열 장비를 얻게 되어 전기를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MFI는 캄보디아 미시경제에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 2분기에 발표한 캄보디아MFI협회(CMA)의 자료에 따르면 캄보디아에는 총 42개의 MFI가 있으며 약 166만 명의 국민들에게 총 16억3천만 달러의 대출을 제공했다. 한편 예금액은 6억537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약 102만 명의 예금자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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