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부 발표에 따르면 이스라엘에서 온 투자단이 캄보디아 카사바 투자에 관심을 나타냈다. 투자단은 순 짠톨 상무부장관과의 회의에서 이스라엘 투자단이 이스라엘의 혁신적인 기술을 사용한 수출용 카사바전분 가공공장에 투자할 마음이 있다는 것을 전했다. 투자단에 포함되어 있는 가람 그룹은 전분 생산 분야의 세계적인 선두기업 중 하나이다. 짠톨 장관은 카사바 투자 계획에 대한 지원 의사를 표했으며 글로벌 시장을 위해서는 농산물 생산과 가공에 대한 발전된 기술이 중요하다는 점을 인정했다. 또한 그는 투자단에게 캄보디아개발위원회에 투자신청서를 제출해 검토 받을 것을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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