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2004년 1월 백주 대낮에 프놈펜 중심가 신문가판대 앞에서 권총으로 살해당한 캄보디아 자유노조 지도자 쩨아 비쩨아의 8주년 기념식이 열렸다. 이 사건 이후 캄보디아 노조는 급격하게 약화되었으며, 이어 삼랑시당이 약화되는 원인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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