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대표는 만약 심문을 위해 소환된 6개 노조 대표 중 한 명이라도 구속될 경우 대규모 시위를 열겠다고 발표했다. 현재 6개 노조 대표 수 명이 지난 1월 폭력사태에 대한 문책을 위해 프놈펜지방법원에 소환되어 심문을 받고 있다. 캄보디아노조연합의 양 소폰은 만약 노조 지도자들이 체포되면 노동자들을 위해 우리를 위해 지지하고 우리에게 힘을 달라고 요청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노조에서 항상 노동자들을 지켜주듯이 노동자들로부터 도움을 청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소환된 노조지도자 사오포안, 찌어 모니, 앗 툰, 롱 춘, 파으 시나, 몸 님은 폭력사태야기 등으로 심문을 받으며 유죄가 확정될 경우 최대 징역 5년의 처벌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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