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중국, 캄보디아, 라오스, 타이 4개국 공동으로 운영하는 메콩강 순찰선 운행이 시작됐다. 이는 그동안 문제가 되었던 메콩강에서의 불법 행위를 차단하는 목적과 최근 부상하고 있는 골든 트라이앵글 지역의 마약 단속도 주 임무로 알려졌다.
<이 게시물은 뉴스브리핑님에 의해 2011-12-19 13:30:51 편집인 칼럼에서 이동 됨>
지난 10일 중국, 캄보디아, 라오스, 타이 4개국 공동으로 운영하는 메콩강 순찰선 운행이 시작됐다. 이는 그동안 문제가 되었던 메콩강에서의 불법 행위를 차단하는 목적과 최근 부상하고 있는 골든 트라이앵글 지역의 마약 단속도 주 임무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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