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센 총리가 국민들과 지역 당국에게 조만간 캄보디아에 위협을 줄 수 있는 메콩강, 바삭강, 똔레쌉 일대의 홍수를 조심할 것을 요청했다. 7월 31일 아침 스떵미은쩨이 고가도로 개통식에 참석한 총리는 지난 며칠 전부터 태국 일대 지역에 폭우가 내려 메콩강 수위가 높아졌기 때문에 메콩강, 바삭강, 똔레쌉 강 일대 발생할 수 있는 홍수에 주의하라고 당부했다. 이날 훈센 총리는 스떵뜨라엥주 부근 메콩강 수심이 10미터에서 10.65미터로 상승했다고 말했다. 위험수위는 10.70미터이다. 끄라째의 경우 위험수위는 22미터인데 21.95미터까지 다다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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