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마약 및 범죄 방지 센타 (UNODC) 책임자인 올리버 레르멧은 최근 미얀마 샨 주 남부지방에서 생산된 마약이 캄보디아에 밀매를 통해 들어오고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특히 캄보디아는 이런 마약류의 경유지로 이용되고 있으며, 또한 마약 밀매의 베이스가 될 가능성이 많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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