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훈센 총리는 캄보디아가 어떤 외국인이라도 캄보디아 영토 내에서 다른 국가 정부에 대항하는 정치활동을 할 수 없다고 못박았다. 총리는 비록 자신과 탁신이 친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지만 캄보디아 법에 의해 탁신과 잉락이 캄보디아에서 임시정부를 수립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총리는 개인적으로 탁신의 변호사에게 캄보디아영토 내에서 임시정부를 수립할 수 없다고 제안하며 그런 계획이 탁신과 잉락 전총리에게 더욱 위험요소를 가져다 줄 것이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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