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랑시 야당총재 및 야당 소속 관리 10명이 시하누크빌에서 쓰레기를 주우며 봉사활동을 펼쳤다. 지난 15일 삼랑시는 자신의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우리나라의 해변을 아름답게 보존하기 위해 다같이 쓰레기를 버리지 말고 환경미화에 앞장서자고 말했다. 그는 국민들 앞에서 쓰레기를 주우며 모범을 보여줘서 매우 기쁘다고 심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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