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 분 엥 내무부 차관은 캄보디아 국민들이 외국인과 결혼을 할 때 더욱 신중할 필요가 있다고 주의를 줬다. 그는 2014년 1분기 기간 중 총 캄보디아 여성 500명이 외국인과 결혼을 했다고 밝히며 이는 작년 동기간의 400명에 비해 증가한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인과의 결혼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미국 및 다른 국적의 남성이 그 뒤를 이었다. 추 분 엥 차관은 캄보디아 여성이 국제결혼 이유 다양한 이유로 이혼을 하는 경우도 많아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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