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준기 신민아가 주연을 맡고 있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아랑사또전'(극본 정윤정ㆍ연출 김상호)이 캄보디아 시청자들과 만난다.’아랑사또전’은 최근 일본과 판권 계약을 맺은 데 이어 캄보디아에도 수출됐다. MBC는 29일 “발상의 신선함과 뛰어난 영상미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아랑사또전’은 방송 4회 만에 일본과 캄보디아 등에 높은 가격으로 판매돼 수십억 원의 부가 수익을 창출했다. 웹하드 수익 등 뉴미디어 관련 수익을 집계하면 수익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고 밝혔다. 이 드라마는 한류가 가장 강세를 보이고 있는 일본에 회당 약 2억원에 판매됐다. 이는 올해 초 방송된 ‘해를 품은 달’의 기록을 뛰어 넘는 역대 최고가다.
한캄 다른 기사

대한쿤크메르연맹, 라파스포츠와 파트너십 협약 체결
대한쿤크메르연맹(Kun Khmer Korea)과 라파스포츠(Rapha Sports)가 대한민국 쿤크메르 발전과 한-캄보디아 간 스포츠 교류 활성…
한캄 · 10.13
주한 캄보디아 대사, 경기도 양주시장과 협력 확대 논의
쿤 폰라타낙(Khuon Phonrattanak) 주한 캄보디아 대사는 10월 8일 경기도 양주시청을 방문해 정덕영 양주시장과 만나 양국 지방…
한캄 · 10.13
제31회 세계한국어웅변대회 프놈펜 유치 불발… 캄보디아, 값진 성과로 유종의 미
2027년 한·캄보디아 재수교 30주년을 기념해 제31회 세계한국어웅변대회 프놈펜 유치에 도전했던 캄보디아가 일본 나고야와의 …
한캄 · 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