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훈센 총리는 삼랑시 야당 총재와 현 정치적 교착상태를 해결하기 위해 여야 정상회담을 가질 준비가 되었다고 말했다. 총리는 국회에서 기자들을 상대로 CPP(캄보디아 국민당)가 CNRP(캄보디아구국당)과 현 상태를 타개하기 위해 앞으로 나아갈 준비가 되었다고 밝혔다. 총리는 현재 야당의 행보가 때로는 전진도 하지만 때로는 퇴보를 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정상회담을 할 지의 여부에 대해서는 나한테 묻지 말고 야당에 가서 물어보라고 말했다. CNRP의 손 차이는 현재 여야 대표들이 수시로 접촉을 하고 있지만 아직 정상 회담 일정에 대해서는 결정된 바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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