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센 총리가 블라디미르 마케이 벨라루시 외무장관을 면담하고 있다. 총리는 이 자리에서 양국간의 무역, 투자, 관광등의 분야에서 상호 이익을 바탕으로 협력관계를 유지하자고 언급했다. 벨라루시는 유럽의 대표적인 농업국가로 농업에 강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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