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캄보디아 정부의 숙원 사업중 하나인 스텅 아타이 수력발전소가 전력을 생산하기 시작했다. 뽀샷 주에 위치한 이 수력발전소는 중국 다탕 코퍼레이션 사의 투자로 건설되었는데, 이로 인해 깜퐁 치낭, 뽀샷, 코콩의 전력 사정이 원활해 질 것으로 예상된다. 훈센 총리는 이날 감개무량한 얼굴로 관계자들의 공로를 치하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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