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건기에 들어가 날씨가 푹푹 찐다. 그러나 깜뽕 치낭의 농부들에게는 고추를 수확하고 또 말리기가 한창인 계절이다. 캄보디아 고추는 에전부터 매우 품질이 좋은 고추로 이름 나 있다. 뜨거운 태양아래 말려지는 고추가 탐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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