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부회장 구본준)는 9일 캄보디아와 방글라데시에 있는 극빈층 7000가구에 식량과 기금등을 전달했다. LG전자는 2010년 10월 유엔 세계식량계획(WFP)과 양해각서를 맺고 두 나라의극빈층을‘LG희망가족’으로 정해 지원해왔다.김영기 LG CSR 부사장(왼쪽)과 김민석 LG전자 CSR 팀장은 지난 4일 캄보디아와 방글라데시의 WFP 사무소를 방문, 사회기반시설 재건을 돕기로 합의했다. 회사 관계자는“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일자리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춰 지구촌의 어려운 이웃들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한캄 다른 기사

대한쿤크메르연맹, 라파스포츠와 파트너십 협약 체결
대한쿤크메르연맹(Kun Khmer Korea)과 라파스포츠(Rapha Sports)가 대한민국 쿤크메르 발전과 한-캄보디아 간 스포츠 교류 활성…
한캄 · 10.13
주한 캄보디아 대사, 경기도 양주시장과 협력 확대 논의
쿤 폰라타낙(Khuon Phonrattanak) 주한 캄보디아 대사는 10월 8일 경기도 양주시청을 방문해 정덕영 양주시장과 만나 양국 지방…
한캄 · 10.13
제31회 세계한국어웅변대회 프놈펜 유치 불발… 캄보디아, 값진 성과로 유종의 미
2027년 한·캄보디아 재수교 30주년을 기념해 제31회 세계한국어웅변대회 프놈펜 유치에 도전했던 캄보디아가 일본 나고야와의 …
한캄 · 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