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자궁암퇴치 캠페인에 참석한 훈 마니 캄보디아청년연합회장은 매년 1,000명의 여성이 자궁암으로 사망하고 있다고 밝혔다. 훈센 총리의 아들인 훈 마니는 캄보디아 지방에 거주하는 국민들의 무지로 인해 자궁암의 위험성이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자궁암 퇴치를 위해 캄보디아청년연합와 보건부에서 깔멧병원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암 전문의인 아우 모니랏은 지난 1개월 간 지방에 거주하는 주민 5,000명을 상대로 자궁암퇴치 관련 캠페인을 열어왔으며 앞으로 이런 교육프로그램이 활성화되어 오는 7년 안에 자궁암이 퇴치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