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 칸타 파비 캄보디아 여성부장관은 제103회 국제여성의날 행사에 참석하여 그동안 캄보디아 여성 정치인과 의사결정권한이 있는 여성의 비중이 큰 폭으로 늘어났다고 강조했다. 여성부장관은 여성 차관의 수가 2008년 16명에서 2013년 38명으로 늘었고, 차관부는 33명에서 48명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또한 2009년 지방선거에서 24명의 여성이 부시장, 부지사 직책을 맡았고, 면/동 의원 수또한 2002년의 1,056명에서 2012년 2,038명으로 크게 늘어났다고 강조했다. 현재 수도/주의회에는 37명의 여성이 있고, 각 지방 시/군/구 의회에는 36명의 여성의원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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