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주 캄보디아 미국 대사관은 미국이 캄보디아의 경제성장, 식량안정, 기후변화 대처 등의 우선순위 정책을 지원하기 위해 2030만 달러를 원조했다고 발표했다. 캄보디아 정부 또한 $425,000를 지원했다. 미국은 지난 주에 캄보디아의 보건 교육 발전을 위해 3542만 달러를 지원하기도 했었다. 속 안 캄보디아 관방부 장관과 USAID(미국국제개발처)의 플린 풀러는 지난 11월 2일 원조 협약에 서명했다. 이 협약서에 따르면 원조금은 USAID의 HARVEST 프로그램을 통해 캄보디아 정부의 개발전략을 지원될 것이며, 구체적으로 농업생산성, 수확후 관리 역량, 식량 접근성 증진, 기후변화 대처 등의 분야를 지원한다. 이 원조금은 현재 USAID가 경제발전을 위해 시행하고 있는 중소기업 개발 프로그램과, 농촌 가구의 생산성을 증진 빈곤을 절감하는데 사용된다. /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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