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놈펜시청은 1달 간의 모니봉 도로에서만 운행되던 시내버스 시범 사업이 종료되면서 민영 운영업체와 계약체결 하에 운영권을 양도하게 된다. 프놈펜시청의 롱 디만체 대변인은 시범기간 중 버스 이용 고객은 일 1,600명선이었다고 밝혔다. 그는 프놈펜 시청에서 버스 서비스를 계속 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하며 현재의 모니봉 노선을 쯔루어이쩡봐 교(일본 우호의 다리)에서 6번국도로, 쯔바 엄뻐으(베트남교)에서 따크마오 까지 노선을 확장 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껌뿌찌어 끄롬 도로와 마오쩌뚱 도로 노선도 시작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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