껌뽕 츠낭에 거주하고 있는 100여가구가 주립법원 검사가 토지분쟁에 얽힌 자신들을 총으로 쏘겠다고 협박했다며 고소장을 제출했다. 주민들은 껌뽕츠낭 주립법원 판사인 산 소팟과 판사의 경호원과 변호인 헴 다라가 변호사협회, 치안판사협회, 훈센총리비서실로 소장을 전달했다. 고소장에 의하면 피고인 세 사람과 토지 매입자는 주민들에게 총으로 쏘고 체포하여 수감시킬 것이라고 협박하며 뜩 포 군 끄랑 스까 면으로부터 떠날것이라고 협박했다고 적혀있다. 그러나 산 소팟 판사는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