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내무부는 2013년 한 해 동안 야당, 노조 등에 의해 주도된 시위가 사회 질서와 치안을 위협하고 주민들의 생계에 악영향을 주었다는 요약 보고서를 발표했다. 총 83쪽에 달하는 이 보고서에 따르면 2013년 한 해 동안 총 842건의 시위가 발생했다. 그 중 총 6차례에 무력충돌이 발생하여 6명이 사망하고 80명의 경찰관을 포함한 115명이 부상을 당했다.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