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엠립에서 한 남성이 부부싸움이 격해지자 아내를 불태워 살해한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다. 아내와 1년간 떨어져 살았던 이 남성은 재결합하자는 자신의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자 범행을 저질렀고 이로 인해 두 자녀 또한 중상을 입었다. 시엠립지역 경찰관인 소이 셍 이에 따르면 아내에서 화가 난 남편은 밤 12시 30분경 집에 기름을 뿌린 후 방화했다고 밝히며, 피해자는 집을 탈출하려 했지만 남편이 아내를 강제로 집에 밀어 넣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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