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아침 100명의 노동자를 태우던 트럭이 국도에서 전복하여 수많은 부상자를 발생시켰다. 스와이리응 주 스와이 뜨어 지역에서 발생한 이번 사고로 인해 8명의 노동자가 손이 부러지는 등 중상을 입었다. 베트남 국경지대인 바벳에 위치한 특수경제지구로 향하던 이 트럭은 오른쪽 앞 타이어가 터지면서 바로 전복했다. 사고 직후 트럭 운전수는 도주했으며 부상당한 노동자들은 스와이리응 주립병원에서 치료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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